A Photo A Day

바쁜 하루 속에 깊게 한번 숨을 들이쉬고 당신의 주변을 둘러보세요. 놓치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순간이 있다면 캡쳐해서 커뮤니티에 공유해주세요. 

'오늘의 사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데일리 챌린지 포럼 입니다.

Take a step back from your busy day and look at what surrounds you. Capture a beautiful moment and share it with us.

This Forum is a daily challenge for Creatives or anyone that wants to participate.

The girl and the bubble man (The Mirabell Gardens)

Michael W.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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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rabell Gardens. This was from Salzburg, Austria, the very same location where the Sound of Music was shot.

This girl was having a blast with a bubble man.

So was I. It seems like I just cannot get rid of the fascination with bubbles.

My mind becomes a kid again whenever I see one just like this girl.

The Sound of Music was a story of love and hope, like "music", which is indispensable in our lives, which gives relaxation and vitality to our lives. These days, however, such qualities are fading away from people. Have we been taking things for granted?

Many Asian people now live in fear of discrimination and hatred. We want to live in a world where you can make and enjoy a bubbles without worries, rather than living in an ignorant world that are fragile bubble.

Should we recover from this and happily enjoy the bubbles like this man and the girl.

사운드 오브 뮤직이 촬영 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미라벨 정원에서, 한 소녀가 비누방울 아저씨와 함께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는걸 봤어요.

저도 그 아이처럼 비누방울 대한 매력을 자재 할 수 없었고, 저도 소녀 같이 다시 어린애가 되었죠.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는 우리 삶에 여유와 활력소를 주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될 "음악"처럼 사랑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였는데, 요즘들어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삶의 질들을 잃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그러한 삶의 질들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던 걸까요?

지금 많은 아시아 사람들은 차별과 증오를 두려워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금방이라도 터질 듯한 비누방같은 달콤한 환상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비누방을 마음껏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싶어요.

Summer of 2019 from Salzburg, Aus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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