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Lee Jung-Sub
CEO Lee Jung-Sub


"전 세계 수많은 아티스트와 멘토들이 매일 쏟아져 
나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멘토와 아티스트, 전문가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Globally there are countless artist and mentors emerging every day. Our mission is to help you find the artist, mentor and expert you need with ease."



HISTORY


아시아 랩은 아시아 필름랩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시아 필름랩’은 이정섭 대표가 2014년 1월에 배우, 연출, 크리에이터 등 인재 육성을 위해
워크숍 단편영화, 장편영화, 뉴미디어 제작에 200만 달러 이상 투자한 아시아 최대의 영화제작
워크숍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아시아 필름랩 신인들의 첫 번째 워크숍 장편영화 '낙인(FALLEN)'은 제40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FantasPorto-Opor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메인 경쟁부문과 오리엔탈 경쟁부문의 공식 초청되어,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20년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메인 국제 경쟁부문 10편 중 유일한 한국영화로 초청되며, 아시아필름랩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와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확장하는 아시아랩은  FEST FILM LAB의  오스카 수상자 등 글로벌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화와 예술, 미디어뿐만 아니라 문화와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을 넓혀, 전 분야의 다양한 유무형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sia Filmlab was established in January 2014 by CEO Lee Jung-Sub who invested over 2 million dollars to launch the largest film making workshop in Asia, aimed to nurture the talents of actors, directors, and creators alike. The very first feature-length film made by Asia Film Lab’s aspiring actors and actresses, ‘FALLEN’ was awarded Fantasporto Jury Special Mention Award at the 40th Fantasporto-Opor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FALLEN’ was also nominated for the 24th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as the only Korean work among 10 international films. Asia Filmlab was recognized, not only by Asia, but also by international film festivals and global artists of the world. In collaboration with renown FEST FILM LAB that hosts exemplary film workshops, Asia Filmlab presents Masterclasses led by Oscar winners and other global experts in the industry.